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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제목
박영애님의 글입니다. ><P><SPAN style="FONT-SIZE: 12pt">야생동물 교통사고라 불리는 로드킬을 당하는 동물의 숫자가 우리나라에서만 한 해 100만 마리에 이른다. 로드킬의 피해는 땅위를 다니는 동물뿐만 아니라, 낮게 날거나 높은 속도로 달리는 차에 기류가 휘말리면서 새들도 해당된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기류에 휘말린다는 것은 일상에서도 경험이 가능하다. 신호대기로 정차하고 있을 때 그 옆으로 차가 쌩쌩 달리면 정차하고 있는 차가 휘청거리는 걸 느낄 수 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그 정도의 위력이니 하늘을 나는 가벼운 새야 그 기류를 당해낼 재간이 없을 것이다. 로드킬 당한 사체를 먹으려 도로로 뛰어드는 또 다른 짐승들로 인해서 로드킬은 또 다른 로드킬을 부르기도 한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로드킬은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게도 두고두고 트라우마가 된다. 그렇다면 왜 동물들은 도로를 횡단하는 걸까? 이 의문에 답하려면 먼저 도로가 있는 곳이 그 이전에는 어떤 곳이었는지를 상상할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도로였던 곳은 지구상 어느 곳에도 없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모두 자연 상태였다가 자연을 밀어버리고 도시가 만들어지고 자동차가 다닐 공간 확보를 위해 도로가 만들어졌고 앞으로도 만들어질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도로 길이는 10만km가 넘는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자</SPAN><SPAN style="FONT-SIZE: 12pt">연이었던 공간이 도로에게 자리를 내어주면서 자연은 계속 작은 크기로 조각이 난다. 그러니 먹이를 구하거나 습성 상 돌아다녀야 하는 동물들에게 그러한 환경은 어떠할까? 동물들이 도로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로드킬이 발생했다는 표현은 그러므로 옳지 않다. 오히려 동물들이 살던 터전에 사람들이 도로를 만들며 조각내버렸기 때문에 로드킬이 발생했다는 표현이 타당하다.<BR><BR>휴가를 떠나는 계절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사정이 그렇지 못할 경우 우리는 로드킬로부터 동물들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아니 우리 자신을 어떻게 트라우마로부터 지켜낼 것인가? 자연과 인접한 도로에서는 속력을 최대한 낮추고 운전해보는 게 어떨까? 가능하다면 야간에는 운전을 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야행성 동물들이 이동하는 모습을 감지하는 것이 낮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이다. </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