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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정재 작성일 2017-08-08
제목 공지영,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중에서 조회수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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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어떤 말들은 들을 때는 참 좋다가도
금방 잊어버리거나 곧 시들해지고 마는데
어떤 말들은 시큰둥하게 들었더라도
마음 속에 남아 있다가
책상 서랍 깊숙이 넣어둔 생일 카드처럼
꺼내보게 된다.
-공지영,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중에서


위승아 제가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이 남에게는 자꾸 꺼내보는 말이 될 수도 있으니
어디서나 말조심하고 예쁜말만 해야겠어요  
[ 2017-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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