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산업카운슬러    

작성자    : 임채승 작성일 2013-02-19
제목 봄이오는 길목 조회수 3231
첨부파일  
첨부파일  

저는 어제 새벽부터 강남터미널에 도착하니 6시40분 학교에 교육이 있어 고속버스를 6시30분 버스를 타려고 일찍 출발하였는데 10분 차이로 버스는 떠나고 기다리다가 7시 10분 익산행 고속버스를 타고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마음은 마치 봄을 맞이 하러가는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수원을 지나면서 부터 휴대폰의 벨소리가 신경을 계속하여 짜증을 나가하고 더더욱 큰소리로 통화하는 모습은 봄 마중가는 기분을 어데론가 가게만들었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만 갖는다면 하찮은 벨소리를 진동으로만하여도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련만 하고 생각하여보았습니다.

하루종일 교육하고 11시38분 KTX에  몸을 싣고 용산역에 도착하니 새벽 1시20분

어찌하였던 전북지방은 봄이 오고 있더라구요 특히 따뜻한 익산은 일요일에 비가내려서 그러한지 봄이 와있는 느낌을 받고 서울에 전파하였습니다.


     이름  :   암호 :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