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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도영 | 작성일 | 202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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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 | 조회수 | 6870 |
첨부파일 | |||
-------자살 시도는 심각하다. 대부분 충동적으로 이뤄지지만 재시도할 위험이 일반인보다 25배 높다. 자살률을 줄이기 위한 한 방법으로 자살시도자의 사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하지만 하루 평균 90명이 자살을 시도하는 게 현실이다. -------------------- 최근 3년간 자해 및 자살을 시도해 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는 9만8065명에 달한다. 2017년 2만8278명에서 2018년 3만3451명, 지난해 3만6336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이 기간 전체 6016명이 병원 치료 도중 숨졌다. 9만2049명은 제2의 삶을 얻었다.
정부는 퇴원한 자살 시도자들이 다시 끈을 놓지 않도록 사후관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지역사회 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기준 전국 63개 응급 의료기관에 132명 전문인력이 참여했다. -------------------- 하루90명, 극단선택 응급실행, ......"도움필요했을 뿐 33%"
청년 4명 중 1명 가량이 코로나19이후 자살 생각해봤다
(서울시 청소년활동센터조사). <생명의 전화>--------------------------<자료;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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