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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1주)김현정 작성일 2012-08-31
제목 8월31일 입니다 조회수 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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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이란 단어는 늘 여운을 줍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무더위도 지나가고...

무서운 태풍도 지나가고..

 

내일부터는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