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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혜경(2급) 작성일 2014-04-11
제목 [답변]네 공감합니다 조회수 2088
첨부파일  

이광성(1급)님의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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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0% '회사 우울증'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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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은 출근만 하면 무기력하고 우울해지는 이른바 회사 우울증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과도한 업무량 등이 원인이었다. 회사 우울증이 가장 심한 곳은 외국계 기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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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94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5%회사만 오면 무기력해지고 우울증을 겪는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국계 기업 재직자는 82.1%, 대기업과 공기업은 각각 81.7%, 80.6%가 우울증을 느낀다고 답했다. 직장인들은 우울증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는 점’(41.6%·복수응답)을 꼽았다. 과도한 업무량(35.9%)과 회사의 비전이 불확실(29.2%)한 것도 원인이다. 직급별로 과장급의 40.4%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했고 대리급 직원의 35.8%과도한 업무량을 문제 삼았다. 부장급은 성과에 따라 급여가 나오지 않는 점(26.6%)이 원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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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기업과 중소기업·공기업 종사자들이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를 가장 큰 문제로 여기는 데 반해 외국계 기업 직원들은 상사와의 관계(35.7%), 동료·부하직원과의 관계(14.3%)로 인해 우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다른 기업 재직자들보다 인간관계로 인한 고민이 많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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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해결하기 위해 응답자의 46.4%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고 친구·가족과 대화한다’(37.2%), ‘취미생활을 한다’(36.4%)고 답했다. 최창호 잡코리아 사업본부장은 직장 스트레스로 이직을 섣불리 결정해선 안 된다자신의 문제를 주변 사람들과 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하는 것도 해결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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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4.04.01 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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