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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창인 | 작성일 | 201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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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수성훈련 후기 | 조회수 | 2342 |
첨부파일 | |||
좋은 분들과 만나 모처럼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인상에 남는 것은 온몸으로 살아있슴을 -'감사하다'-표현한 신 형의 춤사위였다 자기몸이 무너지는 것을 감수하고 벌렁 자빠지는 날 막아준 우직한 여성 파트너께도 감사드린다 믿음이었다 ~~~
내담자와의 레포형성의 뿌리는 '그것'에서부터 뿌리를 내려야할 것이다. 목소리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날 멋적게 쑥스럽게도 만들어 주었지만 홀제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은 것은 한 때는 생긴 모양새도 볼만 했었다는 사실이니-훈련 동기들은 삼가통찰하시기 바란다.
팔자에 없는 재혼남 역할이 주어지면서 가족상담의 필요성을 실감하기도했고 장님훈련을 통해 책임감,배려,믿음이주는 편안함을 배웠다
공부하다 죽어라! 일 하다 죽어라! 연탄재 되도록 남을위해 불 태워라! 연탄재처럼 남을 위해 네 모듣 것을 불태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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